유년기랑 피스토리우스 나올때는 재미있었음 근데 나머지는 20세기 초 유럽 중2병의 일기장을 읽는 듯한 느낌이 들면서 헤세 이새끼 배부른 고민 하면서 존나 피곤하게 살았노;; 란 생각밖에 안들더라 왜 한국에서도 유명한건지 이해가 안갔음

호밀밭은 엄청 공감하면서 읽었는데 데미안은 왜 공감이 안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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