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 벽돌책인데
들어보고 깜짝 놀람
ㅈㄴ가벼움 진짜 존나 가벼움
재질이 좀 약해보이는 느낌이긴했어도 너무 좋더라...
우리나라 책은 왜케 무거운거임?
종이에 돌가루 섞어서
그거 시멘트에 넣는거 아님;;;?
우리나라는 책을 소장하려고 사는 사람이 많아서 두껍고 좋은 종이를 씀. 반대로 외국은 가성비에 더 가치를 둠. 그래서 번역서랑 원서 비교해보면 무게차이, 종이 재질 차이가 많이 남.
글쿤... 근데 나 5년전에 산것도 전부 누래졌는데 이거 맞음? 누래지는건 불가항력인가
@ㅇㅇ(61.43) 5년이면 조금 변색되는 건 어쩔 수 없음. 더 오래 소장하고 싶다면 온도, 습도, 햇빛 등 종이에 영향을 주는 것들에 신경 써보셈.
@ㅇㅇ(61.43) 황변 방지된 속지 쓰는 책이 따로 있긴한데 그래도 수명은 길어야 10년일걸
아무래도 페이퍼백이 많기도 하고 우리나라는 하드커버가 많기도 하고.. 종이 재질도 외국책들은 무슨 갱지에다가 인쇄하기도 하고 좀 좋은 제본이어도 종이 자체가 우리나라 종이보다 부실한거같긴 하더라고요
실용적이냐 형식적이냐
종이에 돌가루를 섞는다는 카더라. 별개로 외국도 호화 장정은 엄청 무거움. 그리고 말그대로 호화 장정이라 디자인도 끝판왕급이고 당연히 가격도 넘사벽 ㅋ
우리나라 책이 무겁긴한데 종이질은 좋아서 보관하기 좋음
종이에 돌가루 섞어서
그거 시멘트에 넣는거 아님;;;?
우리나라는 책을 소장하려고 사는 사람이 많아서 두껍고 좋은 종이를 씀. 반대로 외국은 가성비에 더 가치를 둠. 그래서 번역서랑 원서 비교해보면 무게차이, 종이 재질 차이가 많이 남.
글쿤... 근데 나 5년전에 산것도 전부 누래졌는데 이거 맞음? 누래지는건 불가항력인가
@ㅇㅇ(61.43) 5년이면 조금 변색되는 건 어쩔 수 없음. 더 오래 소장하고 싶다면 온도, 습도, 햇빛 등 종이에 영향을 주는 것들에 신경 써보셈.
@ㅇㅇ(61.43) 황변 방지된 속지 쓰는 책이 따로 있긴한데 그래도 수명은 길어야 10년일걸
아무래도 페이퍼백이 많기도 하고 우리나라는 하드커버가 많기도 하고.. 종이 재질도 외국책들은 무슨 갱지에다가 인쇄하기도 하고 좀 좋은 제본이어도 종이 자체가 우리나라 종이보다 부실한거같긴 하더라고요
실용적이냐 형식적이냐
종이에 돌가루를 섞는다는 카더라. 별개로 외국도 호화 장정은 엄청 무거움. 그리고 말그대로 호화 장정이라 디자인도 끝판왕급이고 당연히 가격도 넘사벽 ㅋ
우리나라 책이 무겁긴한데 종이질은 좋아서 보관하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