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와벌을 열린책들로 읽다가 너무 딱딱한데다가 민음사 표지에 끌려서
민음사로 읽었더니 편견과 다르게(?) 훨씬 부드러웠음...
민음사를 믿고 톨스토이도 다 그 출판사로 삼...(이때도 문동과 너무 고
민했음 ㅜ)
민음사로 안나 1권만 읽었는데 연진희 번역이 부드럽게 잘 읽히길래
전평이랑 부활도 샀는데 표지는 왜자꾸 문동에 끌리는지 ㅜㅜ
판형이 불편하지 않아 문제는 없다만... 박형규 번역이 오히려 별로라
그것도 참 애매...
여러분들 생각은 어떤가욥...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