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마다 왼편에 굵은 글씨로 숫자가 있고
그 숫자를 기준으로 다시 괄호 안의 숫자, 즉 (1), (2), (3).... 이런 식으로 문장을 구분했던데 이거 왜 이런 거임
투키뒤데스가 처음부터 이런 식으로 기록해서 그대로 옮긴 건가
처음 보는 거라 당황스럽기도 하고 숫자를 붙혀가며 문장을 구분해놓으니까 읽는데 뭔가 신경쓰이기도 하고
페이지마다 왼편에 굵은 글씨로 숫자가 있고
그 숫자를 기준으로 다시 괄호 안의 숫자, 즉 (1), (2), (3).... 이런 식으로 문장을 구분했던데 이거 왜 이런 거임
투키뒤데스가 처음부터 이런 식으로 기록해서 그대로 옮긴 건가
처음 보는 거라 당황스럽기도 하고 숫자를 붙혀가며 문장을 구분해놓으니까 읽는데 뭔가 신경쓰이기도 하고
옛날에 산문이란게 없던 시절에는 다 그랫어 성경도 그렇자나
글쿠나. 뭐 성경은 아예 본 적이 없으니... 그럼 호머의 <일리아스> 나 <오디세이아>도 그렇겠네
우리가 보는 그리스로마문서는 거의 중세 필사본임 그당시의 문법으로 문단등을 나누기 위해 표기한걸 그대로 쓰고 있는거임 참고로 문단시작할때 맨앞칸 띄우는건 구텐베르크가 발명한거
이런건 어디서 안거임?? 책보다가 안건가 아니면 관련된 책이 있나 - dc App
학자들 레퍼런스 용도임
보통 문단까지만 지정하지만 투키디데스는 긴 문단이 많아서 문장별로 또 번호매긴거 (Thuc II.3.2) 이런식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