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지마다 왼편에 굵은 글씨로 숫자가 있고

그 숫자를 기준으로 다시 괄호 안의 숫자, 즉 (1), (2), (3).... 이런 식으로 문장을 구분했던데 이거 왜 이런 거임

투키뒤데스가 처음부터 이런 식으로 기록해서 그대로 옮긴 건가

처음 보는 거라 당황스럽기도 하고 숫자를 붙혀가며 문장을 구분해놓으니까 읽는데 뭔가 신경쓰이기도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