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 찾아보고 깨달은건데 그 감성에 매몰되는 느낌은 내 취향이 아닌 것 같음보들레르는 나쁘지 않은데 좀 이해가 안감프랑시 고전시 찾아보면 라마르틴 가을이 좋았음영문학이랑 국문학 시를 살펴보고 싶은데그 국문학 구어체랑 황토적인 느낌, 휴머니즘 같은 분위기는 너무 별로임
마종기 시 전집
그렇다면 황병승 - dc App
구어체 향토성 휴머니즘을 감성에 매몰되는 거랑 구분도 못할 능지면.. 그냥 시 안 읽는 게 백번 천번 나을 거 같은데
내가 그게 같다고 글을 썼음? 시 많이 보면 문맥 파악이 어려워지나
니가 그렇게 쳐 썼지 아니냐?ㅋㅋㅋㅋㅋ
헤이헤이 왜 또 싸워 별 거 아닌걸로; - dc App
프랭크 오하라
기형도 시 ㄱㄱ - dc App
황현산이 번역한 프랑스 시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