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재고: 출판 시장 불황으로 팔리지 않는 새 책이 대량으로 폐기되는데, 이 양이 연간 1억 권에 달한다는 추산도 있습니다. 코팅 및 표백: 많은 도서가 코팅, 표백 등으로 인해 재활용이 어려워 소각되기도 합니다. 먼지랄이냐 이게 ㄷㄷㄷ - dc official App
모든 물건이 보통 잘 팔려도 10%는 재고가 남긴 함.. - dc App
택배상자로 재활용한다니 ㄱㅊ
정가인하해서 싸게 팔 생각은 없는건가 어차피 파쇄할바에는
그걸 못하게 하는 법이...
책 정가의 10% 초과한 할인은 금지지만 정가 자체를 내리는 방법(재정가도서)으로 할인하는 건 합법으로 알고 있는데
환경에 너무 유해한데 이럴바에는 해외처럼 책 재질 바뀌는게 낫지 않나
그렇게 되면 비싸지만 튼튼했던 책이 가격은 안 내려가고 책 상태만 폐급이 되겠군요
@thesi lent(211.234) 아아아!!! 그걸 생각 못했네 도정제
고수: 책 재질 싼거 쓰고 가격 비싸게 받으면 되겠구나!
폐기하는게 가격인하보다 나으니까 폐기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