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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콜니코프가 감옥에서 진정으로 죄를 뉘우치면서 소설이 끝날 때
반대로 라스콜니코프의 진정한 삶이 시작된다는 느낌을 받았음.
어디선가 행복하게 살고 있지 않을까-란 생각도 들고.
소설 속 인물이 실존 인물처럼 느껴졌어.
담에 도끼 책 다른 것도 읽어보려고 하는데 추천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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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콜니코프가 감옥에서 진정으로 죄를 뉘우치면서 소설이 끝날 때
반대로 라스콜니코프의 진정한 삶이 시작된다는 느낌을 받았음.
어디선가 행복하게 살고 있지 않을까-란 생각도 들고.
소설 속 인물이 실존 인물처럼 느껴졌어.
담에 도끼 책 다른 것도 읽어보려고 하는데 추천 좀
카라마조프
그래서 구1원엔딩이지 소냐랑 행복하게 지낼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