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사람의 아들
2.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
3. 개미
4. 샤이닝
5. 향수
6. 도련님
7. 모파상 단편집
8. 우울과 몽상(포 전집)
9. 왕좌의 게임
10. 해리포터
이문열은 일단 재미가 없고 사람의 아들은 무슨 내용인지 다 읽고도 모르겠음 뭘 말하고자 하는 것인지 직관적으로 와닿지 않았다
개미는 초반부가 굉장히 지루한데 이걸 다 견디고 2권 넘어가는게 불가능했음 3번정도 읽으려고 노력을 많이했는데 1권 중반까지가 한계였음
샤이닝도 2권짜린데 귀신 나오는걸 기대했는데 1권
내내 일상적인 내용이고 마지막에 겨우 귀신이 살짝 고개 내밀고 안녕함 그래서 빡쳐서 집어던짐
향수는 평이했고 도련님도 고양이로소이다와 비교하면 위트나 유머가 부족했고 평이했다 모파상의 경우이는 현대의 단편소설에 비하면 평이했다
에드가 앨런 포의 경우는 장르소설임에도 문학적인 문장이 많아서 집중이 힘들었다
왕좌의 게임은 전개가 너무 느려서 집중이 힘들었고
해리포터는 읽히긴 잘 읽히는데 계속 읽을만한 매력을 느끼지 못 했다
쉽지않군
그런 당신에게 모더니즘을
우일영도 재미없었음??
도련님 재밋는데 모파상은 비곗덩어리?제밋엇ㅇ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