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사가 아예 없으면 소설이라고 부르기 힘드니까 아마 없을 거고
대신에 서사가 비교적 느슨하고 그 느슨한 틈을 화자의 관념성이 짙게 배어나는 독백이나 통찰로 때우는 소설 뭐 있음???
도끼의 지하생활자의 수기가 그런 소설이라고 했나?
뭐 중편이나 장편도 괜찮은데
최대한 단편 중에 그런 소설 있으면 좀 알려주셈.
최근 작가 소설이면 더 좋음.
심지어 국내일 경우에 신춘문예 등단작도 좋음.
오히려 신춘작이면 더 좋을 수도 있겠다.
서사가 아예 없으면 소설이라고 부르기 힘드니까 아마 없을 거고
대신에 서사가 비교적 느슨하고 그 느슨한 틈을 화자의 관념성이 짙게 배어나는 독백이나 통찰로 때우는 소설 뭐 있음???
도끼의 지하생활자의 수기가 그런 소설이라고 했나?
뭐 중편이나 장편도 괜찮은데
최대한 단편 중에 그런 소설 있으면 좀 알려주셈.
최근 작가 소설이면 더 좋음.
심지어 국내일 경우에 신춘문예 등단작도 좋음.
오히려 신춘작이면 더 좋을 수도 있겠다.
단편은 잘 모르겠고 장편은 웃음과 망각의 책 이후 쿤데라 소설들, 헤르만 브로흐 몽유병자들, 토마스 만 마의 산 등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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