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발자크는 작품마다 탈레랑 언급을 안 하는 적이 없어서 거의 또레랑임. 영국 소설은 이 정도는 아닌데, 프랑스 역사가 그만큼 극적이어서 문호들이 그냥 지나치기 어려웠겠지.


대혁명 ~ 나폴레옹 ~ 왕정 복고 ~ 7월 왕정 ~ 2월 혁명 이 흐름은 무조건 알아야 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