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cbe8510c7c5138f39f2dbed1ac50c12310f3c3ae3f172af2b3fd961a6a1e2023acbf8c8aeaf68be3f8df26f1f2e2f3ff19745a0c8d71d4a190ab18c041274a82d43e2161f1a5fa85834037a12f65176b97bfc8e17d8871f4cebebfa5e4bccfd179d8e9ce9911d764c5b5014b383e7


 이 아줌마가 오노 후유미인데

 내가 이름아는 일본작가가 몇 안 되는데

 그 중에 한 명임

 내 머리속에서는 사실상 요시카와 에이지나

 나쓰메 소세끼랑 동급임


암튼 2020년에 십이국기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고상 탄 여자임


요시카와 에이지의 미야모토 무사시를

 감명깊게 봤다면 이 여자의 십이국기도

 재밌게 볼 가능성이 높다

 나처럼 dnd룰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도

 재밌게 볼 수 있다고 봐야지


 무협이고 판타지고 어거지로도 못 보는 사람인데

 십이국기는 재밌게 봤다

 천재랄 수 밖에....


현대라노벨의 어머니는 하루히라지만

 이 여자는 이고깽의 원조라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