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줌마가 오노 후유미인데
내가 이름아는 일본작가가 몇 안 되는데
그 중에 한 명임
내 머리속에서는 사실상 요시카와 에이지나
나쓰메 소세끼랑 동급임
암튼 2020년에 십이국기로
요시카와 에이지 문고상 탄 여자임
요시카와 에이지의 미야모토 무사시를
감명깊게 봤다면 이 여자의 십이국기도
재밌게 볼 가능성이 높다
나처럼 dnd룰 자체를 싫어하는 사람도
재밌게 볼 수 있다고 봐야지
무협이고 판타지고 어거지로도 못 보는 사람인데
십이국기는 재밌게 봤다
천재랄 수 밖에....
현대라노벨의 어머니는 하루히라지만
이 여자는 이고깽의 원조라고 보면 됨
십이국기 말고 공포소설 잔예, 시귀를 쓰기도했고 남편이 무려 아야츠지 유키토 ㄷㄷㄷ 근데 최근 사진 어디 없나 환갑 한참 지난 할매인데 저 사진은....
젊을땦모습만 기억해주자
아 시귀 저자인가
@퀸리스 맞어 시귀보단 십이국기가 재밌지
읽고 싶긴 한데 전권 너무 비싸고 많다... 고민 중... 도서관엔 없고
분관같은 작은데만 없고 거의 다 있다고 봐야지
니가 이름 아는 일본작가라서 대단하다는 얘기임?
꼽냐? ㅋ 이 세상은 허명을 전하지 않느니라 ㅋ 별로 일본작가에 대해서 관심없는 내가 이름 기억할 정도면 대단한 작가지 ㅋ
@ㅇㅇ(110.70) 말은 바로 하자. 너한테만 대단한 작가지.
와 어릴때 애니로봐서 엄청감명깊게봤는데
안사여
올해 십이국기 신작 단편집 나온다.
그거 완결 났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