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렐리우스 << 중후반부터 자유롭다는 얘기 시작하는 지점 있는데 그쯤부터 마음의 평화 찾으신듯 


오히려 죽음과 앎은 초연해져서 줄고, 궁정 생활서 만난 인간들과 정치에 대한 생각으로 넘어간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