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문외한인데 진짜 눈 앞에 극 펼쳐지는 느낌이었음 이름만 잘 외우면 재밌으니까 ㄱㄱ
단편의 신이고
개카스 뭐노 ㅅㅂ
단편 고트
단편이라 읽기도 쉽고 재밌음 프란츠 카프카, 안톤 체호프 둘 다 추천
나도 문외한인데 진짜 눈 앞에 극 펼쳐지는 느낌이었음 이름만 잘 외우면 재밌으니까 ㄱㄱ
단편의 신이고
개카스 뭐노 ㅅㅂ
단편 고트
단편이라 읽기도 쉽고 재밌음 프란츠 카프카, 안톤 체호프 둘 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