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나 닥치는대로 많이 읽었냐가 훨씬 중요한 것 같음책 읽어보니까 한 권 깊게 읽는다고 대가리 속에 거의 안 들어옴. 오히려 한 번 씩 여러 권 읽어야 대충 어케 매매할지 감이 잡힘딴 학습 분야랑 여러모로 다름
투자책은 읽을수록 미국 지수추종 장기투자를 해야한다고 생각하게되더라 유명 트레이더들이 보수적인 타입들인건지
난 그것보단 리스크관리, 원칙 지키는 게 기억나더라. 데이, 스윙, 장투 분야 안 가리고 죄다 이 두 가지를 최우선시함
그치 막 감상하듯이 읽을 필요가 있는게 아니라 보고서 여러 개 빨리 스캔하듯이 읽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