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취향이지만


 브래들리 본즈와 필립 모제스인듯...


 일단 국내정발은 끊겼고

 

 정발된 것 조차도 중고가격이 서너배

 

 치솟았는데


 소설판권을 소미에서 사갔을때부터

 

 다 예정되었던 일임 (신학적으로 비유하자면

 낙태예정설)

 

 정발은 소식이 없어서


 원서로라도 읽어야겠다고


 영문판 주문해놓은 상태인데


 한글판이 안 나와서 국내 아마추어들이

 

 번역해놓은게 있는데 이마저도 법의 철퇴를....


 정발판 번역이 정말 좋았었는데 이걸


 원어민도 아닌데 영어로 봐야 하다니 너무 아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