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권 빌려놓고는 3주동안 한 줄도 안읽었다...막 자괴감 죄책감 들어서 활자 보기 민망, 괴롭다..
전부 다 완독했으면 뿌듯하고 새해를 더 자신감 있게 시작했을텐데ㅠ
앞에 몇장정도만 읽고 반납한 적은 꽤 있긴한데
그럴수도있지ㅋㅋ
본인도 경험 많음 ㅋㅋ 읽던거 마저읽고 다음에 읽으면됨 걱정 ㄴㄴ
나도 그럼 ㅋㅋ
그래도 나중에 다시 읽겠다고 늘 다짐함
반납하면서 이게 뭔 뻘짓인가 해서 도서관에 갈일 생겨도 1권 이상 안빌림 읽지도 못하고 셔틀하면 자괴감 오짐
2026년은 이제 시작이다.
주식책 두권 빌렸는데 둘다 3분의 1만 보고 멈춤ㅋㅋ
그거 책 산책시켜주는 사람이라고 부른다던데, 어차피 도서관 입장에서는 읽든 말든 출반납된 이력이 곧 실적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암튼 존나 감사한다더라
앞에 몇장정도만 읽고 반납한 적은 꽤 있긴한데
그럴수도있지ㅋㅋ
본인도 경험 많음 ㅋㅋ 읽던거 마저읽고 다음에 읽으면됨 걱정 ㄴㄴ
나도 그럼 ㅋㅋ
그래도 나중에 다시 읽겠다고 늘 다짐함
반납하면서 이게 뭔 뻘짓인가 해서 도서관에 갈일 생겨도 1권 이상 안빌림 읽지도 못하고 셔틀하면 자괴감 오짐
2026년은 이제 시작이다.
주식책 두권 빌렸는데 둘다 3분의 1만 보고 멈춤ㅋㅋ
그거 책 산책시켜주는 사람이라고 부른다던데, 어차피 도서관 입장에서는 읽든 말든 출반납된 이력이 곧 실적으로 여겨지기 때문에 암튼 존나 감사한다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