챠라투라투스는 이렇게 말했다랑 페스트 사이에서 고민하다가 챠라투라투스는 선악의 저편이랑 도덕의 계보 읽은 다음에 읽는게 맞는거 같고 이방인 읽은김에 페스트 읽기로함 근데 시지프 신화는 너무 어려워서 못읽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