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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안끌림
첫번째로 이새끼들은 자국에서나 유행했던 드라마,팝송,영화이런것을 배경과 비유의 대상 혹은 패러디를 함 그래서 나는 주석을봐도 그게 뭔데 씹덕새끼야라는 말밖에 할수없음 상황상상이 아예 어려움
감성의 차이는 어찌저찌 극복해봐도 저런 자국의 서브문화들차이때문에 계속 포기함
근데 최근 읽은 추리소설 감상문 쓸가치가있나싶다

현대문학 믿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