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안끌림 첫번째로 이새끼들은 자국에서나 유행했던 드라마,팝송,영화이런것을 배경과 비유의 대상 혹은 패러디를 함 그래서 나는 주석을봐도 그게 뭔데 씹덕새끼야라는 말밖에 할수없음 상황상상이 아예 어려움 감성의 차이는 어찌저찌 극복해봐도 저런 자국의 서브문화들차이때문에 계속 포기함 근데 최근 읽은 추리소설 감상문 쓸가치가있나싶다 현대문학 믿고있습니다
스티븐 킹도 진짜 심함 ㅋㅋ 인터넷 찾아가며 책 봐야 함
걔는 이거 레전드고 차라리 영화를 보지 소설은 진짜 미국문화모르면 얘가 왜이리 고평가받는가싶을정도임
미국에서 흥한다=세계에서 흥한다 공식이 거의 성립하고 저런거 넣으면 미국에서 흥하기 때문에 안 넣을 이유도 없음. 아일랜드 애들은 차라리 즈그들 문학이나 씹고전들 넣는거라 이해라도 하지.
저어는 사대주의자라 미국소설 좋음 킬링타임용으로 굿
호손 멜빌 마크트웨인 샐린저 피츠제럴드 포크너 헤밍웨이 오코너 카포티 모리슨 매카시 필립로스 정도만 읽어도될듯
피츠제럴드랑 헤밍웨이는 내취향아니였고 포크너는 너모어려웠음 멜빌 그 아조시는 고래박이고 호손은 좋긴좋았음
포크너 좋은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