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살때부터 재즈바 운영하다가 작가로 데뷔해서 대문호가 되고 돈도벌고 대단하지않냐?

그렇다고 책을 많이 읽어본것도 아니래 문학에 대해서 이론적으로 잘알지도 못한데 

대다수의 많은 사람이 국문학과는 언론창작이든 문학에 뜻이 있어서 발을 들여놓다가 대다수는 재능이 없어서 

다른일을 하는게 태반이잔어 

사회적으로 대다수의 직업은 관련학과를 전공하고 어릴때부터 관심이 있으면 결국 그쪽일을 대부분 할수있는데

예술쪽은 재능이 없으면 결국 접는게 대부분이잖어

그런면에서 보면 나는 기본기는 없는 성공한 사람들이 정말 존경스럽더라. 

참고로 작곡가는 용감한형제 좋아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