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작위의 세계 읽고있는데
노숙자한테 남은 담배 다 줘버렸다네
그래야 뜯겼다고 생각할 수 있어서 ㅋㅋㅋ
그 노숙자가 왕의 사생아의 후손일지도 모른대 ㅋㅋ
예수도 노숙자였다고 ㅋㅋㅋ
공원에서 체리에게 원한이 있는거처럼
체리먹는 남자 ㅋㅋ
씨는 다람쥐가 가져가서 탑을 쌓고 있을지
모른다고 ㅋ
별거 아닌거로 밑도 끝도 없이 이야기가
이어지니 이 인간 정도의 글빨이면 딱히
소설에 사건이 필요없는듯
참 진짜 대단한 인간이다
이 정도되니까 문학상 타는갑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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