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낙 호평이라 바깥은 여름 선물 받아 읽고

근데 너무 내 취향 어니라 이중 하나는 거짓말과 서른 등 찾아서 읽어봤는데

이 인물 다단계 자기변명 편지 뭐 어쩌라는건지 왜 썼는지 모르겠고

쓸 때도 꾸역꾸역 쓴 것 같고 나도 재미없어서 꾸역꾸역 읽고

내가 좀 문제가 있는 독자인가? 미치게 재미없는데 이럴 수 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