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연이어 그 동안 열린 대단원들의 막이 순서대로 내리는 듯한 기분, 이것이 ‘카타르? 머 그런 것인가?‘ 하는 생각도 들게 만드는 도끼님의 필력은 참 대단하다.

2. 혼란스럽게 나열된 글 들은 단연코 ‘작가의 의도였다‘는 생각이 드네요 

3. 흐름을 타니 독자의 맘을 들었다 놨다하는 도끼 선생의 글에는 뭔가 기운이 있는 것 같아요..


결론 : 대단하다


저는 나머지를 읽으러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