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소설이란 장르르 못 받아 들이고 못 읽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음. 이야기라는 허구성을 못 받아 들임.


그런 사람들 대부분이 "그래서 뭐 어쩌라는 거지?"세계관이 있음.


비문학 경제서나 실용서 이런 거는 잘 읽는데 소설이라는 매체는 소화 못 하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음.


완성도의 문제를 떠나서 이야기성에 몰입해서 읽는 사람들이 있는 반면 그냥 소설 자체를 낮게 평가하고 시시하게 생각하는 사람이 훨씬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