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일 전공내의 타학자와 비교해도 H인덱스가 많이 낮은데 이걸 신뢰성으로 따지는 걸 부적절함?
댓글 18
애매함. 그런지표는 결국 논문을 얼마나 써냈느냐에 따라 다른거라서. 그리고 인용이 많이 된다는게 꼭 논문이 고트라 그런것도 아니라서. 안좋은 사례로 인용되는 경우도 많거든. 옛날 논문이라면 요즘 연구자들이 인용하면서 "옛날엔 이런 쌉소리를 했던적도 있었다"식으로 활용할때도 많아서 ㅇㅇ
익명(118.235)2026-01-14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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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면 활동시기 비슷한 년도의 동일전공 학자끼리 비교하는 건 되겠네.
익명(175.193)2026-01-14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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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우는 관계라서 서로 계속 뜨느라고 인용하는 경우도 있어서 그것도 애매함 ㅇㅇ 그리고 애초에 님이 해당 학문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면 누가 더 타당한 소리를 하는지 알기 힘듬
익명(118.235)2026-01-14 17:44
뭐 어떤 신뢰성? 인덱스는 다 장단점 있어서 그저 참조용일뿐 그걸로 뭘 판단하긴 어려워.
익명(61.78)2026-01-14 17:04
신뢰성이 아니라 일종의 스펙, 학계 입지를 나타내는 지표나 저명성에 가까워보인다만..
Anarchophile(bulb5553)2026-01-14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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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치. 그냥 열심히 학계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정도만 파악이 되는 ㅇㅇ
익명(118.235)2026-01-14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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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자면 학계에서 열심히 활동은 해야하지 않음?
익명(175.193)2026-01-14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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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175.193)
하고 싶은 말이 뭐고 누구랑 누구 비교하는 건지?
Anarchophile(bulb5553)2026-01-14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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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다니면 모든 직원이 자기가 회사 주인인것처럼 다님? 일 못해서 잘리는 사람, 적당히 하는 사람, 개열심히 하는 사람 등 천차만별이지. 박사님들이라고 다를거 없음.
익명(118.235)2026-01-14 17:54
서양사라고 다 같은 전공도 아닌데 니가 어떻게 앎
익명(211.234)2026-01-14 1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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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 주제가 같은거면 판단 가능하겠네?
익명(175.193)2026-01-14 17:36
답글
@ㅇㅇ(175.193)
그럼 논문을 읽지 왜 인덱스를 봐 ㅋㅋㅋ
익명(211.235)2026-01-14 17:43
그 저자가 서양사에서 특별하고 지엽적인 주장한다면 학계 내 위.상이 중요한데 그냥 보편적인 내용 전달해주는거면 학위만으로 충분하지
익명(61.76)2026-01-14 1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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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편적인' 내용이면 교육자가 더 전문가 아님?
익명(175.193)2026-01-14 17:39
답글
보편적인 내용 교육이면 이미 역사교육과라고 전공학과가 따로있음
익명(175.193)2026-01-14 17:41
인덱스 참조용으로만 봐라. 제일 간단하게 문제점 보여줄 수 있는게 현업에서 잘 나가는 애들 인덱스에 따라 점수랑 랭크 매겨보는거다. AI분야에서 제프리 힌턴, 얀 르 쿤 이런 애들 탑이잖아. 이런 저런 인덱스들 가지고 계산해보면 이런 양반들도 랭크 뒤로 밀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익명(211.235)2026-01-14 17:54
서양사를 깊이 고찰하는 것이라면 몰라도
전체적으로 다 다루는 거라면 솔직히 인용지수가 큰 의미가 있나 싶을 것 같네
익명(211.176)2026-01-14 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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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얼마나 성실하게 인용해왔고 글 빨이 좋냐의 문제임
전체적으로 다루는 것에 전문성을 갖다대기는 어려울 듯
애초에 박사급이기도 할 거고
애매함. 그런지표는 결국 논문을 얼마나 써냈느냐에 따라 다른거라서. 그리고 인용이 많이 된다는게 꼭 논문이 고트라 그런것도 아니라서. 안좋은 사례로 인용되는 경우도 많거든. 옛날 논문이라면 요즘 연구자들이 인용하면서 "옛날엔 이런 쌉소리를 했던적도 있었다"식으로 활용할때도 많아서 ㅇㅇ
그러면 활동시기 비슷한 년도의 동일전공 학자끼리 비교하는 건 되겠네.
싸우는 관계라서 서로 계속 뜨느라고 인용하는 경우도 있어서 그것도 애매함 ㅇㅇ 그리고 애초에 님이 해당 학문에 대해 잘 알지 못하면 누가 더 타당한 소리를 하는지 알기 힘듬
뭐 어떤 신뢰성? 인덱스는 다 장단점 있어서 그저 참조용일뿐 그걸로 뭘 판단하긴 어려워.
신뢰성이 아니라 일종의 스펙, 학계 입지를 나타내는 지표나 저명성에 가까워보인다만..
글치. 그냥 열심히 학계에서 활동하고 있어요. 정도만 파악이 되는 ㅇㅇ
학자면 학계에서 열심히 활동은 해야하지 않음?
@ㅇㅇ(175.193) 하고 싶은 말이 뭐고 누구랑 누구 비교하는 건지?
회사다니면 모든 직원이 자기가 회사 주인인것처럼 다님? 일 못해서 잘리는 사람, 적당히 하는 사람, 개열심히 하는 사람 등 천차만별이지. 박사님들이라고 다를거 없음.
서양사라고 다 같은 전공도 아닌데 니가 어떻게 앎
논문 주제가 같은거면 판단 가능하겠네?
@ㅇㅇ(175.193) 그럼 논문을 읽지 왜 인덱스를 봐 ㅋㅋㅋ
그 저자가 서양사에서 특별하고 지엽적인 주장한다면 학계 내 위.상이 중요한데 그냥 보편적인 내용 전달해주는거면 학위만으로 충분하지
'보편적인' 내용이면 교육자가 더 전문가 아님?
보편적인 내용 교육이면 이미 역사교육과라고 전공학과가 따로있음
인덱스 참조용으로만 봐라. 제일 간단하게 문제점 보여줄 수 있는게 현업에서 잘 나가는 애들 인덱스에 따라 점수랑 랭크 매겨보는거다. AI분야에서 제프리 힌턴, 얀 르 쿤 이런 애들 탑이잖아. 이런 저런 인덱스들 가지고 계산해보면 이런 양반들도 랭크 뒤로 밀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서양사를 깊이 고찰하는 것이라면 몰라도 전체적으로 다 다루는 거라면 솔직히 인용지수가 큰 의미가 있나 싶을 것 같네
그냥 얼마나 성실하게 인용해왔고 글 빨이 좋냐의 문제임 전체적으로 다루는 것에 전문성을 갖다대기는 어려울 듯 애초에 박사급이기도 할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