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를 들면 중위가 자기 동기들 죽이기 싫다고 할복하는 부분?

천황제일주의 제국주의 감성이면 천황의 명을 거부하는 것도 올바른 태도는 아닐 것 같은데


개인적으로는 곶 이야기가 더 몰입감 깊게 읽혔음

황야도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