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 하나도 모르긴 하는데 이해 안되면 gpt한테 물어보려고 읽으면 막 인생을 바라보는 관점이 바뀌고 그런 책임?일단 난 물리학 공부하면서 세상 바라보는 관점이 좀 달라진거 같은데 이런 느낌을 받을 수 있을까
이럴 때는 걍 읽는 게 좋긴해 플라톤 국가는 왠만한 도서관에도 있을 테니 한번 읽어보셈
큰 기대는 말고 읽어보는것도 괜춘할듯
그런걸 원하면 플라톤이 아니라 스피노자를 읽어보셈
이 책은 오늘날 극좌 극우 우생학 유전학 심리학 정치학 노예의 변증법 이 모든 것이 싹 다 들어있는 책이다. 게다가 사회주의의 원조라고 할 수 도 있다. 궁금하지? 읽어봐라. 고전이 고전인 이유를 알게 해주는 그런 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