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그래서 책에 간접적으로 등장했던 사람이
"얘or나는 그런 말(행동) 한적 없음" 이러는 경우도 있잖음
익명(118.235)2026-01-14 19:48
가끔 그시기에 없던 용어를 쓰기도 함
익명(125.176)2026-01-14 19:49
회고록 정도 쓸 인간이면 일반인과 다른 기억력을 가지거 있는게 아닐까? - dc App
신경쓰지마(refer3338)2026-01-14 19:51
기억에 남는 거면 쓰겠지
익명(engage8029)2026-01-14 19:54
녹음녹취라도 따거나 일기라도 남긴 거 없으면 걍 자기 기억나는 대로 쓰겠지
익명(admit7383)2026-01-14 20:06
기본적으로는 기억의 왜곡임. 그래서 재밌는 거지. 객관적인 진실이란 건 재현 불가능하니까. 그래서 정치인들은 메모를 많이 하고 그 메모들을 바탕으로 회고록 많이 쓰잖아. 메모도 어디까지나 약속 장소, 시간. 그리고 나눴던 대화 요약 정도 수준이지만 적어도 날짜는 정확하니까 역사적인 기록 가치는 있지. 하긴 뭐 요즘은 녹취록도 많이 등장하고
가끔 그래서 책에 간접적으로 등장했던 사람이 "얘or나는 그런 말(행동) 한적 없음" 이러는 경우도 있잖음
가끔 그시기에 없던 용어를 쓰기도 함
회고록 정도 쓸 인간이면 일반인과 다른 기억력을 가지거 있는게 아닐까? - dc App
기억에 남는 거면 쓰겠지
녹음녹취라도 따거나 일기라도 남긴 거 없으면 걍 자기 기억나는 대로 쓰겠지
기본적으로는 기억의 왜곡임. 그래서 재밌는 거지. 객관적인 진실이란 건 재현 불가능하니까. 그래서 정치인들은 메모를 많이 하고 그 메모들을 바탕으로 회고록 많이 쓰잖아. 메모도 어디까지나 약속 장소, 시간. 그리고 나눴던 대화 요약 정도 수준이지만 적어도 날짜는 정확하니까 역사적인 기록 가치는 있지. 하긴 뭐 요즘은 녹취록도 많이 등장하고
허구 많이 들어갈 걸 심지어 논픽션도 허구 넣는다던데 알고 실망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