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단돈 만원따리 구독료로 그 많은 책들을 자유롭게 볼수있게 해주는거지?




진심으로 이렇게 장사하면 남는게 있음? 책하나당 작가에게 저작권료만 일년에 몇백씩 줄텐데 그거 수천권 하면 얼마야




그뿐이랴 직원들 월급도 다줘야지 그거 다 제하고도 순이익도 남아야 회사가 정상적으로 돌아갈거잖아





그걸 한달에 만원으로 퉁친다고? 이게 상식적으로 가능한 산업구조임? 





한달에 단 한권만 읽어도 본전인 가격이라니






진짜 전자책구독은 오늘날의 교양있는 현대인이라면 안하는게 바보일정도로 혜자인 서비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