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레 안많음? ㅋㅋ 모리미 도미히코 소설 중에 음료수자판기 불빛으로 책 읽는 묘사 나오는데 그거 볼때마다 벌레 생각함 ㅋㅋㅋ
익명(180.229)2019-08-25 00:22
답글
현대판 형설지공 ㄷㄷㄷㄷ
profectus104(profectus104)2019-08-25 00:32
모기 밥?
tuesdayoff(tuesdayoff)2019-08-25 00:40
화장실
익명(175.223)2019-08-25 01:10
문득 새벽 숲속에서 책을 읽으면 어떤 기분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멧돼지 하고 고라니에 치이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말이죠.
힐에블(hilabel)2019-08-25 01:19
답글
방금 중랑천 벤치에서 읽고옴 ㄹㅇ 기분좋음 누워서읽었음 - dc App
기므치(117.111)2019-08-25 01:54
답글
무척이나 부럽네요. 저희 집앞에 다리 하나가 놓여있는데 강 위에 있습니다. 게다가 어느정도 야경도 나오는 자리에다 바람도 선선히 불어 밤마다 돗자리를 깔고 피서를 나시는 분들이 매우 많더군요. 글슨이 님의 말을 들으니 한번쯤 따라 앉아 볼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설치한지 일년도 되지 않아 난간 불빛이 매우 환해 책 읽기도 매우 좋고 말이에요. 문제라면 도보를 차지하는 행동이니 상상으로 그치도록 해야하겠습니다. 어디에 전망좋은 독서카페 없나 궁금해집니다.
벌레 안많음? ㅋㅋ 모리미 도미히코 소설 중에 음료수자판기 불빛으로 책 읽는 묘사 나오는데 그거 볼때마다 벌레 생각함 ㅋㅋㅋ
현대판 형설지공 ㄷㄷㄷㄷ
모기 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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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새벽 숲속에서 책을 읽으면 어떤 기분일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멧돼지 하고 고라니에 치이지 않는다는 가정하에 말이죠.
방금 중랑천 벤치에서 읽고옴 ㄹㅇ 기분좋음 누워서읽었음 - dc App
무척이나 부럽네요. 저희 집앞에 다리 하나가 놓여있는데 강 위에 있습니다. 게다가 어느정도 야경도 나오는 자리에다 바람도 선선히 불어 밤마다 돗자리를 깔고 피서를 나시는 분들이 매우 많더군요. 글슨이 님의 말을 들으니 한번쯤 따라 앉아 볼까 하는 생각이 절로 듭니다. 설치한지 일년도 되지 않아 난간 불빛이 매우 환해 책 읽기도 매우 좋고 말이에요. 문제라면 도보를 차지하는 행동이니 상상으로 그치도록 해야하겠습니다. 어디에 전망좋은 독서카페 없나 궁금해집니다.
밤에는 사람없으니 그정돈괜찮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