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쓰코시 백화점 옥상에서 날개야 다시 돋아나라 하는게날개를 어떤것에 비유해서 표현한건지 아니면 아달린을 하도많이 먹어서 머리가 회까닥 해진채로 날자 날자 날자 한번만 더 날아보자꾸나 하고 뛰어내린건지 모르겠음- dc official App
날개꺾여서 날지 못하는 자의 절규임
중의적이라는 걸 학생 때 안 배웠니
아직 학생이다 - dc App
애초에 날개야 다시 돋아라 하는 시점이 미쓰코시 백화점을 나선 상태일걸..?
시발좀날자ㅜㅜ 이거
그런건 작가도 정확한 해석을 정하고 쓰지는 않는경우가 많지 대충 내 감성을 느껴봐라~ 이거임
맞지 ㅋㅋ 해석은 각자가 받아들이기 마련이고 다른 누군가의 해석이 나에게 가장 와닿는다면 그게 자기꺼가 될 수도 있는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