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책을 읽기 시작해서 카모메 식당, 여름은 오래 그곳에 남아.
이 두권을 너무 재밌게 읽었습니다.
위의 소설 처럼 잔잔하거나 소소하고 디테일하게 묘사하는 일본 소설 몇권 추천 받고 싶습니다.
선정적이거나 뭐 죽고 죽이고 이런류는 배제하고 싶습니다.
지금 장바구니에 넣어둔 책은
키친 - 요시모토 바나나
지금 만나러 갑니다 - 이치카와 다쿠지
이렇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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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다리쿠 꿀벌과천둥, 스프링 - dc App
오사무 안읽어밧음 오사무 금색도 ㄱ_ㄱ - dc App
@ㅇㅇ 오사무래 유키오 ㅇㅇ - dc App
@ㅇㅇ 답변감사합니다. 추천해주신 책들 찾아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