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단돈 2만원이면 

움베르토 에코

조지 스타이너

해럴드 블룸도

내 책장에 가두고 영원토록 노예로 삼을 수 있는 신적 권능이 있는데


신형철 백낙청 김우창따위가 얼마나 대단한지 주절대봐야 아무 소용없음

내 책장에 들어올 자격조차 없는 먼지들 가지고 이게더 무겁니 이게더 입자가 곱니 싸우는거 보면 웃김


하버마스는 1200원에 모셔왔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