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중딩 때 중2병인지 선악에 대한 회의감에 국가랑 죄와벌 읽고 고딩 때 나폴레옹 동경해서 나폴레옹이 읽은 플루타르코스 영웅전 읽어보고 전쟁과 평화도 읽어봤는데 객관적 사실 보다는 가치와 그에 직결된 의지? 정념? 파토1스 인문적 분야에 호기심이 강해서 문학이나 철학 판거 같음 거기에 누가 누굴 극찬하고 영향 받았다 이런 사람들 공부하면서 영역 확장 했음
작년 이맘 때 쯤에 이대로 살면 부끄럼 많은 삶일까 봐
어린시절 집에 전자기기가 한순간에 고장나는 기적을 보았고 반년정도 안고치니 슬금슬금 읽던 책을 완전히 집게 되었죠. 사실 만화책이나 초등 소설류 인지라 문학을 제대로 접한건 이제 1년쯤 되었네요. - dc App
친구 없으니까 책이라도 읽자 라는 생각에
친구도없고 중2병암말기재발때에 난쏘공읽은게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