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 어려운 책은 맛있게 매운 느낌임.
쉬운 책은 밍밍하고 아무맛 안나는 느낌.
너무 어려운 책은 캡사이신 범벅 마냥 무교동 매운낙지 먹는 느낌.
너무 어려운 책은 뇌의 과부하가 너무 쉽게 걸려버림 취미가 아니라 그 자체로 노동이 되어버리는 느낌이라 나는 좀 피하는 경향이 있는 듯
적당히 어려운 책은 맛있게 매운 느낌임.
쉬운 책은 밍밍하고 아무맛 안나는 느낌.
너무 어려운 책은 캡사이신 범벅 마냥 무교동 매운낙지 먹는 느낌.
너무 어려운 책은 뇌의 과부하가 너무 쉽게 걸려버림 취미가 아니라 그 자체로 노동이 되어버리는 느낌이라 나는 좀 피하는 경향이 있는 듯
사람마다 독서 수준에 맞게 적절한 책을 고르자 이거 고등학교 국어교과서에도 적혀있지 - dc App
독서경력 좀 된다고 생각하고 어려운 책 도전하는데 항상 대가리 왕창 깨지기를 반복함 ㅠㅠ
그 반대지. 얼척없이 단순한 책은 캡사이신 때려부은 디진다돈.까스 같은 거고, 적당한 대중성이 있는 게 육개장, 각잡은 예술소설이 평양냉면인 거지.
보는 사람마다 다른거니까
비유 ㄹㅇ. 읽는 사람 기준에 너무 쉬운 글은 간이 안 맞고, ㅈㄴ 어려운 글은 가끔가다 먹는 중노동의 별미인듯 - dc App
적당히 어려운게 딱 좋은듯 비유 적적
예전에는 너무 매웠던 글이 어느 순간 다시 먹었더니 맛있게 맵게 느껴질 때 황홀감을 느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