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달에 폐간하는 잡지 샘터의 마지막 호랑 다시 만든 첫 호

사실 전혀 관심 없는 분야인데.. 어느 블로그 보다가 바이럴 당해 사버렸음

첫 호의 모습이나 내용물이 궁금해서 샀는데





쉽지 않은 세로쓰기 + 국한문 혼용에 적잖이 당황...

생각날 때마다 아주 천천히 읽어볼 듯



그리고

50년 전 물가 수준

두 권 합해서 정가로는 1만 원이었는데
100배 폭리 뭐냐고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