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
(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16년도 군대에서나 기욤 뮈소 소설 몇편보고

소설 등지고 살다가 이번에 헤일메리 이틀 걸쳐서 다봤다...

중간에 둘이 작별할때 "얼굴에서 물 샘" 이 부분에서 나도 물 샜다.

나이먹어서 그런가 소설보고 눈물 흘린게 인생 처음이다;;

암튼 결말까지 매우 짜릿한 경험이었음!!

다들 삼체도 재밌다고 하니까 삼체도 사서 봐야겠다ㅎㅎ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