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문학 계보에서는 아무래도 발자크가 더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긴 하지만, 발자크의 대표작과 스탕달의 대표작을 붙여놓으면 스탕달이 전혀 밀리지 않는 것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