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족 도덕, 노예 도덕 읽고 있는데 너무나 공감이 된다. 이렇게 좋은 책을 이제서야 읽다니,, 다른 독붕이들도 무조건 이책은 읽어라
특히
원한의 인간은 이렇게 사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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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약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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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함은 고통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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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고통을 정당화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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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함을 ‘선’으로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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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함을 ‘악’으로 규정한다
+ 여기서 ‘선’은 반사적으로 탄생한다.
+ 니체의 결정적 문장 요지:
“노예도덕의 선은
언제나 어떤 ‘아니오’에서 출발한다.”
이 부분이 현실에서 본 어떤 사람과 너무나 일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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