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족 도덕, 노예 도덕 읽고 있는데 너무나 공감이 된다. 이렇게 좋은 책을 이제서야 읽다니,, 다른 독붕이들도 무조건 이책은 읽어라


특히 


원한의 인간은 이렇게 사고한다:


  1. 나는 약하다

  2. 약함은 고통스럽다

  3. 이 고통을 정당화해야 한다

  4. 약함을 ‘선’으로 만든다

  5. 강함을 ‘악’으로 규정한다

+ 여기서 ‘선’은 반사적으로 탄생한다.

+ 니체의 결정적 문장 요지:

“노예도덕의 선은
언제나 어떤 ‘아니오’에서 출발한다.”

이 부분이 현실에서 본 어떤 사람과 너무나 일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