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까이에 영풍문고 새로 생겨서 (그래봤자 버스 20분이지만)
회원가입하고 나우드림 이용하려고 좀 봤더니
이천년대 초반 홈페이지 스타일인 듯. 쓰기도 불편.
근데 오프라인서점쪽인가 거기쪽에서는 나는 교보보다 더 좋다고 느꼈음 교보가 책을 주류로내세운 백화점의느낌이어서 혼잡했고 정신사나웠는데 영풍은 진지하게 책만팝니다 딴거 사고싶으면 다른쪽있습니다라고 진지하게 선그은 기분이라서 좋았음
오프라인 영풍은 내가 알기론 교보를 눌렀음. 점포 수라든가 영업 이익이라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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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영풍은 내가 알기론 교보를 눌렀음. 점포 수라든가 영업 이익이라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