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감은 오는데그걸 글로 쓰라고하면 못쓰겠음시험 치는 거마냥 선지 5개 주고 고르라하면 잘 할수 있는데그래서 수능 국어는 잘함 항상 백분위 98-99 받았움근데 소설 읽고 주관식으로 써보라하면 못 쓰겠어나는 한국 입시판의 수혜를 누구보다 잘 받은 사람인거같다어쨋든 책이 말하고싶은 바를 좀더 잘 파악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 독후감을 좀 써봐야하나
옮긴이의 말 읽다보면 어느순간부터 감이오던디
교수처럼 문학 읽기 ㄱㄱ 다만 이 책의 방법론이 절대적이지 않다는 걸 염두에 두고 읽어보셈
소설이 말하고 싶은건 하나임 ㅅㅅ하고싶다
단어 몇 개 -> 짧은 문장 -> 짧은 글 -> 긴 글 순서대로 가야지 걷지도 못하는 데 어케 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