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풍 나우드림 서비스는 교보의 그것에 비해서 버벅대는 감이 없잖아있음. 내가 언제 영풍 들러서 책 둘러보다가 나우드림으로 네이버페이 화면에서 결제했었는데, 그게 20분 정도 기다려도 전산상에 안 떴음. 교보는 그런 것 없이 결제 후 거의 바로 떠서 처리가 가능했었는데 영풍은 딜레이가 있다는 말임ㅇㅇ 그래서 교보 아니면 알라딘만 가게되는 듯
홈페이지 꼴만 봐도 이 회사는 웹에는 투자 안하는 거 같다.
솔직히 교보문고 앱 ux도 썩 마음에 드는 편은 아니지만 영풍 웹페이지는 더 안 끌리더라
네이버페이 하면 20분 딜레이 어이없더라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