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체 읽고 sf 시리즈에 빠져서 파운데이션 읽고있는데 원래 이렇게 뭔소린지 모르겠는 소설임? 다들 재밌다고 하는데 1권 끝자락이되도록 러프하게만 그려짐 인물도 확확 바뀌어서… 걍 능지가 딸리는건가
러프한 거 맞아
시간대와 중심인물이 확확 변하긴 해
작품 자체가 너무 이성과 과학에 대한 찬가임. 아이작 아시모프 세계관 자체가 너무 이성적이라 별로긴 한데. 나우시카가 오마 끌고 와서 해리 셀던이랑 제 2 파운데이션 다 부숴버리고 불태워야 함.
난 3권까지 읽다 일단 멈춤 제2파운데이션이고뭐고 초반 설정만 웅장해서 읽다가 점점 별감흥이 없더라고
문학에서 러프하다가 어떻게 쓰이는지를 모르겠넹. 아예 덜 완성된?? 이런 뜻으로 말씀하신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