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왈:나 죽으면 그대로 미완성
[일반] [얼불노 겨울의 바람] 현재 1100페이지 완성
caswc(caswc)
2026-01-16 09:16
추천 2
댓글 3
다른 게시글
-
미시마유키오 단편집 두 권 다 사는게 정배였노 [4][일반] 익명(219.254) | 01.16추천 1
-
조지 오웰의 1984 [3][질문/답변] 양(58.123) | 01.16추천 0
-
서울 영어 원서 어디서 사는 게 가장 좋나요? [6][질문/답변] 아기독붕(180.233) | 01.16추천 0
-
파운데이션 [5][일반] 익명(115.22) | 01.16추천 0
-
책값 책정이 영화판 망하는거랑 비슷하게 가는 듯 [12][일반] 익명(124.54) | 01.16추천 37
-
민음사 직원들.. [2][일반] 익명(angle5651) | 01.16추천 1
-
소세키가 일문학 원탑인 이유는 [10][일반] nagarebosh..(lys4986) | 01.16추천 0
-
조지 RR 마틴:얼음과 불의 노래 결말은 왕겜 드라마와는 상당히 다를것 [7][일반] 익명(rent2961) | 01.16추천 1
-
톨스토이가 죽기 전 쓴 기도문 [4][일반] 라슬로사랑..(fish9594) | 01.16추천 15
-
소세키를 단순히 근대 시초 도르라고 할 수는 없지 않을까 [7][일반] 익명(175.207) | 01.16추천 0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궁금해서 전문 봤는데 계속 쓰고 갈아엎는 거 반복중이라 아직도 다 못 썼다고 함.
이할배는 이제 완결 보려면 하루키처럼 건강 관리도 해야할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