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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감성도 징징거린다는 느낌을 더 크게받았음
이사람보다는 보부아르나 입센이 더 팸이니즘의 길을 열어준사람들아닌가?
모더니즘+팸미+여성 지금 시국에서는 띄워줄조건이 충분한작가구나
? 보부아르는 여잔데
ㅈㅅ 입센만 보고 남자인줄 암;;
어디서 댈러웨이 첫 문장 가지고 모더니즘의 극치라며 설명하는 블로그 글 봤는데 별 공감은 안되더라.
확실한것은 소설이 상당히 일기같다는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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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그감성도 징징거린다는 느낌을 더 크게받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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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람보다는 보부아르나 입센이 더 팸이니즘의 길을 열어준사람들아닌가?
모더니즘+팸미+여성 지금 시국에서는 띄워줄조건이 충분한작가구나
? 보부아르는 여잔데
ㅈㅅ 입센만 보고 남자인줄 암;;
어디서 댈러웨이 첫 문장 가지고 모더니즘의 극치라며 설명하는 블로그 글 봤는데 별 공감은 안되더라.
확실한것은 소설이 상당히 일기같다는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