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가 왔다갔다 해서 어떤 책은 일문학 있다가 영문학 있다가 전집에 있다가 장르문학 있다가 그럼
흠 뭐지
불편불편
이시구로의 책들 보면 일본정부가 용납 못하는 비판과 자기반성이 담겨있는데 ㅋㅋㅋ 일본애들 엿먹어라고 일부러 그렇게 배치한거 아님? ㅋㅋㅋ
언어별로 하는게 맞으니 영문학이 맞지 ㅋㅋ 근데 내가 가는 도서관도 남아있는 나날 영문학에 한권 일문학에 한권 있더라 ㅋㅋ
이 사람 일본어로 소설 쓴 적이 한 번이라도 있냐? 황당하네
나보코브 러시아 문학에 있는지 확인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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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별로 하는게 맞으니 영문학이 맞지 ㅋㅋ 근데 내가 가는 도서관도 남아있는 나날 영문학에 한권 일문학에 한권 있더라 ㅋㅋ
이 사람 일본어로 소설 쓴 적이 한 번이라도 있냐? 황당하네
나보코브 러시아 문학에 있는지 확인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