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북으로 책보는 사람들은
소장욕구를
이북리더기를 이거저거 사는걸로 채움??
아니 리더기 하나밖에 없는데? 리더기 수집하는 사람도 있긴한데 이런 경우는 전자제품 자체를 좋아하는 경우가 많더라 ㅇㅇ(다른 전자제품도 모음)
사고싶은건 사고 안사고싶은건 이북으로 읽고 - dc App
모든 책을 좋아하는 폰트와 적절한 자간으로 읽을 수 있어, 활자를 읽는 즐거움이 최고임
난 걍 종이라는 물건이 지니는 물성 자체가 별로라(관리 공간 필요) 안모음
종이책이란게 관리도 은근 빡세
e북 소장의 욕구와 기쁨이 왜 없어
한번보고 말거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스캔뜨고 그 이상 여러번 읽을 책들은 삼
글 읽는 즐거움으로 욕구를 채우는데 거 참 단정짓는 글이라 기분나쁘네
허허 이 냥반이 스팀 라이브러리딸을 모르시네 올해 춘추가?
E북도 소장이라고봐야지
e북도 라이브러리 채우는 맛이 있는데 소장욕이 왜 없어? 스팀도 라이브러리 채우는데
대신 뜯어고치는 즐거움이 있지
처음에 읽기 시작할때, 종이책은 ‘저 두께를 언제 깨부시나?‘ 싶은 고민에 시작이 힘듬. 그에 반해 이북은 시작이 쉽던데
아니 리더기 하나밖에 없는데? 리더기 수집하는 사람도 있긴한데 이런 경우는 전자제품 자체를 좋아하는 경우가 많더라 ㅇㅇ(다른 전자제품도 모음)
사고싶은건 사고 안사고싶은건 이북으로 읽고 - dc App
모든 책을 좋아하는 폰트와 적절한 자간으로 읽을 수 있어, 활자를 읽는 즐거움이 최고임
난 걍 종이라는 물건이 지니는 물성 자체가 별로라(관리 공간 필요) 안모음
종이책이란게 관리도 은근 빡세
e북 소장의 욕구와 기쁨이 왜 없어
한번보고 말거는 도서관에서 빌려서 스캔뜨고 그 이상 여러번 읽을 책들은 삼
글 읽는 즐거움으로 욕구를 채우는데 거 참 단정짓는 글이라 기분나쁘네
허허 이 냥반이 스팀 라이브러리딸을 모르시네 올해 춘추가?
E북도 소장이라고봐야지
e북도 라이브러리 채우는 맛이 있는데 소장욕이 왜 없어? 스팀도 라이브러리 채우는데
대신 뜯어고치는 즐거움이 있지
처음에 읽기 시작할때, 종이책은 ‘저 두께를 언제 깨부시나?‘ 싶은 고민에 시작이 힘듬. 그에 반해 이북은 시작이 쉽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