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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자
알베르카뮈 이방인 안과겉결혼여름으로 이미 민음사 책 두권분량 뽑아내고 추가적인 산문이랑 연설도 있음

조지오웰 1984에 코끼리를 쏘다같은 강렬한 산문들있음

카프카 단편이 많은만큼 최대한 꾹꾹담은 느낌

보통

헤밍웨이 피츠제럴드

둘 다 대표작인 노인과바다 위대한 개츠비에 킬리만자로의 눈 / 벤저민 이런 단편들 들어가있는데

결국 작품수 따지면 저작품에 민음사에서 출시한 단편선들 사는게 더 많이 볼 수 있어서 애매함...그래도 한권으로 끝내기에 ㄱㅊ음

개씹창렬쓰레기
다자이오사무.
존나얇다 씨발련들이. 인간실격+ 존나짧은 단편 에세이가 전부다 이 씨발련들 사양까지 추가했어야 돈주고 살만했을텐데 수집목적이라 걍 삼 이 좆같은새끼들 에센셜이라고 해놓고 이따위분량 쳐만들지마라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