덱스터나 양들의 침묵이나


 에드게인을 기대한 내가 잘못이었나...


 


 이게 다냐고 말하고 싶네...


 그 당시의 심의기준으론 그게 한계였겠지

 

 미국소설은 80년대부터 범죄자가 여자로 옷을

 

 만들어서 입고 다니는데...


 2000년대에 나온 소설이 이게 다냐


 나라에서는 이렇게 작가들을 자기검열하게


 만들어놓고 무슨 문학의 발전을 바란다는건지



 악마주의요소는 식인 근친이 필수인데

 

 딱히 그런 요소가 두드러지는게 없는걸로 봐서는


 내가 생각하는 악마주의에는 일단 못 미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