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무살 대학생이고 방학에 집에와서 백수로 지내고 있는데
약속없는날이면 하루종일 도서관에 죽치고있는게 일상이 됨
책 하나 집어들고 앉은자리에서 다읽고 도서관 나오는데
보통 두세시간 정도 걸리더라. 도서관에서 읽으니까 조용하니
집중도 잘되고 빌려서 집에서 읽는것보다 잘읽히고 집 오면서
읽은책 생각도 할수 있어서 좋은듯.
옛날에 읽었는데 기억 안나는거+독갤에서 많이 언급되는 책들
위주로 보고있는데 책에 빠져살았던 초딩시절도 생각나고 좋다
사흘전에는 개츠비, 오늘은 달과 6펜스 읽음
서머싯몸 독갤에서 처음 알게된 작가인데 글도 잘읽히고 재밌네
약속없는날이면 하루종일 도서관에 죽치고있는게 일상이 됨
책 하나 집어들고 앉은자리에서 다읽고 도서관 나오는데
보통 두세시간 정도 걸리더라. 도서관에서 읽으니까 조용하니
집중도 잘되고 빌려서 집에서 읽는것보다 잘읽히고 집 오면서
읽은책 생각도 할수 있어서 좋은듯.
옛날에 읽었는데 기억 안나는거+독갤에서 많이 언급되는 책들
위주로 보고있는데 책에 빠져살았던 초딩시절도 생각나고 좋다
사흘전에는 개츠비, 오늘은 달과 6펜스 읽음
서머싯몸 독갤에서 처음 알게된 작가인데 글도 잘읽히고 재밌네
이방인/노인과바다/데미안/동물농장/인간실격/호밀밭의파수꾼
앞에 셋은 읽었고 뒤에 셋은 안읽은거네. 고맙다 함 읽어봐야지
건강한 취미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