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작가 린이한의 팡쓰치의 첫사랑 낙원보자.
리궈화라는 일타 국어강사가 수강생들 능욕하고 팡쓰치라는 애를 8살때부터 성폭행하는 이야기임.

작가가 아는 학원강사와 피해자 4명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썼다고 밝혔음. 책 출간하고 두 달 후에 작가 자살.
작가가 대입 시험에서 전국 수석했다길래 놀랐었음.